한도윤, 〈느린 오후〉. 노랑에서 분홍으로 번지는 붓질, 아래쪽은 라일락빛 회색

한도윤

느린 오후

연도
2026
재료
캔버스에 유채
크기
116.8 × 91 cm

2026 · 캔버스에 유채
116.8 × 91 cm

전시 · 《느린 오후》

전시 제목이 된 그림입니다. 작업실 서쪽 창으로 드는 빛이 네 시쯤 벽에 닿는 색을, 마르기 전의 물감 위에 여러 번 덮어 그렸습니다.

작품 해설

이 그림 앞에 서면 먼저 노랑이 보이고, 조금 지나 분홍이 올라옵니다. 작업실 서쪽 창으로 드는 빛이 네 시쯤 벽에 닿는 색을, 마르기 전의 물감 위에 여러 번 덮어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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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윤 · 〈느린 오후〉 · 2026

〈느린 오후〉, 2026, 캔버스에 유채, 116.8 × 91 cm

한도윤, 〈느린 오후〉. 노랑에서 분홍으로 번지는 붓질, 아래쪽은 라일락빛 회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