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이음갤러리를 소개합니다.

밤의 서북공심돈 그림

지역과 예술을 잇는 공간

이음갤러리는 행궁동의 공공형 갤러리입니다.
지역 작가에게 전시 기회를, 시민에게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만나는 자리를 제공합니다.

2026년 6월, 팔달사 경내 청누리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전시와 체험,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지역의 예술과 사람을 잇습니다.

‘이음’에 담긴 뜻

서로 다른 조각이 맞물려 하나의 형태를 이루듯,
이음은 지역 작가와 이웃이 예술을 매개로 만나고
일상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입니다.

조각을 잇는 구조와 나란히 선 두 사람의 모습.
이음의 로고에는 이웃과 함께 만들어가는 관계를 담았습니다.

함께 운영하는 사람들

이음갤러리는 행궁동 행정복지센터가 운영하며,
공동 관장과 운영위원회가 함께합니다.

운영
행궁동 행정복지센터
공동 관장
행궁동장 · 실무 관장
운영위원회
공동 운영 참여

공간 협약 · 재단법인 선학원 팔달사와의
경관협정 (2030년까지)